나는 내 아내가 똑똑한 아이를 낳고 잘 키워냈으면 좋겠음



나보다 능력 좋으면 아이는 내가 키울 수도 있는데



얘는 둘 다 불가능해보임..



수십년 같이 살 생각 하니 아찔함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어설프게 밥 차려놓고



벌리라면 벌리는



그런 미래밖에 그려지지가 않음...



속궁합은 좋은데



예쁜 외모나 플섹에서 오는 도파민도



2년 만나니까 떡락하고..



정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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