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20대땐  박쥐나 기생충마냥

자기 친구나 아는오빠 지인등등아랑 놀고다님

섹스랑 데이트는 무조건 훈남~알파남들이랑함

해외셔행 신나게 다님


20대 후반 되니 결혼생각 하기 시작함

아는언니,지인등등 돈많고 직업좋은 남지 만나서

좋은아파트 사는거 보니 부러움

그래도 아직 전성기니 30초까지 존버타기 시작


30대 초 이제.슬슬 주변애들 다 결혼하거나

결혼얘기 꺼내기 시작함 자기도 이제 슬슬

괜찮은 남자 찾아서 취집해야겠다고 생각함


어찌저찌 주변 지인,아는언니,아는동생 소개등으로 

남자만나서 소개팅함 취집해야하니 최대한 

조신한척 고상한척 코스프레하면서 내숭떰


이남자 괜찮은거같으면 바로 사귀고 몆주 몆개월뒤에

결혼 공격 박음 순진한 남자는 웃으면서 허락함


그렇게 취집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