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아파트에 시가보다 조금 싸게 전세 들어갈 수 있어서 충북 내려갈까하는데 여기 내려가면 남편감을 찾을 수 있으려나...

산업단지 계획도시라 오히려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거긴 여성 자율방범대 있다니까 거기 가입해서 언니/이모들 한테 좋은 사람 없냐고 찌르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계속 경기도에 붙어있으면서 수도권에서 상대 찾는 게 좋은가?

내 직업은 지역 상관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