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장 일요일 예식 빈타임 싸게 잡음스튜디오 촬영 빼버리고 놀러가서 사진 좀 찍기로 함여친이 손재주가 좀 있어서 그 사진으로 청첩장이랑 영상 만들기로 했다아버지 두분 양복은 하나씩 해드리려 하는데 정작 내가 맞추기가 싫네.. 사지 말고 그냥 대여해서 입고 반납할까 싶다
뭐 그런건 상의만 되면 별상관없지. 난 정장이란게 없었어서 그참에 하나 맞추긴했음.
난 괜찮은게 하나 있어서 굳이 예복용으로 겨울꺼 하나 맞추긴 아깝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