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적응하지못해 나가 떨어진 사람 정도로 생각해.
그게 요즘 추세에 더맞는거같고

근데 여기서 좀 특이한건

우리나라가 비슷하게 성장과정을 밟아온 사람이 많아서

내밑 내위를 너무 명확히 구분하는 느낌이강한데

난 그런 취업이나 벌이 같은것 보다는 사회순응도나

열심히 사는 그런걸 더 보게되는거같음.

막말로 알바로 70벌면서 꿈을 이루겠다고 연기하러다니고,

음악하러다니고.

그게 예술병이라고 하지만, 난 그런 열정까진 없어서 그런건 되게 부럽기도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