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는 말을 하면서 얼굴 가득 눈물을 흘렸으며, 또 조충을 위해 견씨의 죽은 딸을 모셔 오게 하여 합장했으며, 그에게 기도위(騎都尉)의 인수를 주고 완후(宛侯) 조거(曹據)의 아들 조종(曹琮)에게 그의 뒤를 잇도록 명령했다. 

조충이 적벽 일어나는 208년에 죽었는데 동향공주는 217년까지 생존이 확인되니 아닐 테고
애초에 숙부랑 조카를 같이 묻는 것도 이상하다만은 ㅋㅋ

걍 우연히 성만 같은 건가? 아님 견씨 일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