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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하다가 더 빡치고 그럴 기운도 없어서 함구하게 되는 기분 알아?
오늘 딱 그랬는데 난 지성인이니까 기를 쓰고 정제해서 다독였어
그리고 혼자 조용히 저주했어... 3대가 망하라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