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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소한걸로 쪽팔리고 서러울 때가 있는데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도 안보이는 곳에서 여러가지 일로 직업상의 일이든 인간관계의 일이든 많이 울고 속상해하고 했을 거 생각하니 찡하네. 맘 같아선 두시간 정도 쯤 이야기해보고 싶지만 눈보면 내가 울기만 할 듯. 힝구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