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중언부언이라고 해야하나 논리가 없어야하고 좀 중구난방 길어야 그런 걸 논리라 본게 동양적 관점 그걸 머리좋게 본 거고
서양은 원래 사람들 하도 못믿어서 틀 속에 안 정하면 다 튀기 때문에 그런 논법들을 정해서 그 안에서 책을 썼던 거고.
동양이 글 면에선 더 예술적이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