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양식에서 스테이크같은 거 먹으면 육즙이 풍부한게 맛있는데(개인적인 취향) 그래서 그런지 육즙이 빠지지않게 요리를 하잖아 근데

한국에 요리들을 보면 물에 담궈둔다든가 해서 핏물을 빼는게 있는데 육즙=핏물 인거야 아님 스테이크같은거에서 말하는 육즙과

한식에서 말하는 핏물은 다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