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한호전에서 1년을 마치고 해군 조리병으로 입대한 현역군인입니다.. (이곳은 사지방이구요)

올해 12월전역을 앞두고 이것저것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1년 전문학교를 다녀보고 제가 군생활하면서 동기생형들이 졸업해서 취직하는것을 보니 전문학교는 좀 아닌것같더라구요..

학교에서내는 성적에따라서 어떤동기생은 싱가폴로 취직하고 어떤동기생은 에슐리로취직하구요...

그래서 전문학교는 아닌거같아서 전문대로 알아보려고하다가 ICIF요리학교를 알았습니다. 

6개월코스로 생각보다 짧고 거기서 실무를 쌓던 한국으로돌아와서 바로취직을하던 시간이나 비용이나 ICIF쪽이 낫더라고요

유학이라는 메리트와 ICIF가 명성도 있는편이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갤러분들은

그리고 한호전1학년 자퇴하고 그해에 ICIF가서 마스터과정 수료한다면 한국에서는 고졸상태로 ICIF수료만있다면 

전문학사타이틀없이 수료증으로 취직등 모든것들이 괜찮을까요?

의견 듣고싶네요 검색해도 마땅한 내용들이없어서 ㅜㅜ 많은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