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무엇을 목표로 요리를 하시는지요..?
전 분자요리는 거품내는거 밖에 모르고..수비드라는것도 외부가 아닌 주방에서 일하다보니 익히게된..그저 그런 요리사입니다.
다른 분들처럼 수많은 지식을 가지고있는것도 아니고 유학경험또한 없습니다. 물론 영어도 못하지요
하지만 내가 일하는 분야..내 포지션 만큼은 누군가에게 설명
해줄만큼의 지식은 있고 식재료 조리법 정도는 영어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제자리에서 노력을 해왔고 매 순간에 충실했기
때문인지 선배요리사님들 그리고 사장님들의 추천으로 쉽고 좋은 그리고 급여부분도 만족스럽게 이직을 하며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지금 요리 하시는분들..어떤 목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미디어에 빠져서 자신의 색깔을 잃지마시고..요리사라는
직업에 충실하게 일하신다면 추후에 분명히 누군가에게는 인정
받을 것이며 좋은 기회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아직은 충분한 보상과 대우를 받지못하지만 후배님들을 위해
길을 닦아놓는것이 우리의 역활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내 자식들에게도 요리사라는 직업을 부끄럽지않게
물려주기 위해서 대한민국 요리사님들 힘냅시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날씨더운데 건강유념하시고 화이팅입니다~
개념글 감사합니다
개념글인듯 ㅇㅇ
저도 요리 시작하면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그것부터 비전은 있을까? 고민을 좀 했는데요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열심히 노력하는 선배들 보고 마음이 좀 편안해 집니다. 좋은 음식으로 항상 등불이 되어 주소서~ [뿜]
브라보
이형님 멋있네
형님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번창하십시오!
뚜방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