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년도 후부터 미국 하고 중국과의 fta 가 활발해지자,
수입식재료도 늘어나고 외식업 환경 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최근들어서 한국인 입맛도 점점 세계화 되자 전통 음식맛을 찾고 싶어하는 고객들도 꽤늘어났다는점이다.
그러나 한국엔 아직 전통 요리를 만들줄 아는 요리사 들의 수요는 적다.
예로 들자면, 홀리챠오, 딘타이펑,락앤웍 등이다. 홀리챠오 는 서양식 중식스타일 음식으로서,
한국에는 2000 년대 부터 알려지기시작했다. 딘타이펑은 대만식 중식인데 최근들어서 많은한국인들도
홍콩이나,대만,중국 등지 여행하면서한국 에 와서도 제대로된 전통중식당 을 찾고싶어한다는것이다.
아직 한국엔 홍콩 음식 파는곳조차 없다. 2000 년 대이후 부터 시대 가 바뀌게되자
서서히 외국계 외식업 자본이 하나둘씩 생기기 시직한것이다. 한국 이 외식문화를 완전 개방시키면
지금의ㅡ이태원,명동,홍대ㅡ처럼 다양한 외국인들이 자국 음식 을 만들어 내서 한국애서도 본토성 가까운 음식을
즐길수있게 되어서 홍콩 처럼 식도락 천국으로 변할것이다. 지금까지는 음식을 중식,일식,양식 등전부
우리손으로 현지화 해서 만든 음식 뿐이지만. 딘타이펑,락앤웍 손님 많아서 돈 버는거봐라.
반면 동네 자장면집은 장사안되서 문닫고.
홍콩 의 외식문화는 세계화된지 우리보다 오래되었다.
그들은 딤섬 과 완탕면 등 정통 음식을 유지하고 , 정통 이태리음식,미국식,게다가 정통 일식까지
들어와있다.한국의 롯데리아나, 동네 김밥집 같은곳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홍콩에 오면 가장 먼저찾는것이딤섬 이라고 발표까지나왔다.이유는 자신들이 온 나라에서도
딤섬을 맛볼수있으니깐 말이다. 한국 동네는어떤가? 우리는 중식집 하면 한식화한 자장면집 뿐이지 않는가...
지금까지의한국외식문화가 치킨집,자장면집,족발집,냉면집,한식집,김밥집 등 이런 프랜차이즈 대기업형
식이라면앞으로 는 자장면,짬뽕,김밥 만 가지고 음식 장사하는 시대는 끝날것으로 본다.
이런외식업종은 20-30 년전엔 인기가 많이있었지만
요즘은 이런 외식업 하계 되면 90% 가 2-3 년 내에 폐업 한다고 뉴스 까지 나오지않았는가. 앞으로
20-30 년 후엔 이런 구시대적인 외식 산업 은 완전 종말 할것으로본다.
그만큼 우리국민 입맛도 고급화 되고 세계화 되면서 단순한 음식은거부 하기때문이다.
음식 이란 창의력 과 같은것이다. 한국 외식산업 은 창의성 과 거리가 멀어보인다.
동네마다 가면 똑같은 김밥집,치킨집,빵집이 있으면 그곳은 맛집이 아니다.
앞으로 한국이 더개방 되고 많은 외국인을
수용 할 국민의식 만 갖추어진다면 ,한국의외식 산업전망 도 밝아질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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