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진먼저...
대충 담아서 빨리 사진찍은거라 좀 그렇다...
이해부탁 ;;
본론부터 말하면
파스타에 XO소스를 넣어봤다...
중식스타일로 볶음밥만들때 XO소스랑 게살 호유넣고 만드는 생각이나서
한번 파스타에 접목시켜봤는데, 상당히 괜찮더라..
재료를 설명한다면
게살은 냉동 홍게다리살 해동시켜서 쓴거고, 해동시킬때 밑에 생기는 국물 대략 2티스푼? 약간만쓴다.
XO소스 크게 한큰술 대략 20g? 이것보다 더넣으면 XO소스 존재감이 너무커져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버린다.
마늘 슬라이스 , 페페론치노 , 블랙올리브 , 방울토마토 , 파슬리 찹
비스큐소스 약간
파스타면은 링귀니 피꼴레
데체코 NO.8
호유는 안넣는다. 너무 중식느낌 날까봐..
여기서 핵심은
XO소스+비스큐소스다.
여기에 마늘향이 퍼진 올리브오일이 섞여서 아주 착착감기는 조화로운 맛이난다 ㅎ
물론 XO소스 자체에 MSG가 포함되있음.
양갤에 MSG 유해성 가지고 뭐라고 할사람은 없길바람...
집에 재료있는사람은 한번 해보길바란다 ㅎ
개다리살 빼고는 집에 재료 다 있는데 한번 해먹어 봐야겠네요. 넘 맛있겠다. ^^
예전에 이렇게 먹어봣다 일하는데서ㅌㅋㅋ [i]
크림파스타해먹을때 굴소스랑 스리라차소스 넣어먹어라. 한국놈이랑 일본놈치고 맛없다는놈을 못봤다. 양놈들한테는 안먹여봤지만 [삐약삐약]
비스큐 소스를 집에서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ㅜㅜ
뚜방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