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아버지 다니던 회사가 그 건물에 있어서, 회사 놀러가면 그 집에서 돈까스에 풋고추랑 같이 먹었었는데...

재작년인가? 찾아갔는데 없어진거 알고 엄청 서글펐다가 숭례문 앞쪽 지하 호프집에서 점심메뉴로 돈까스 먹던 기억나네..

혹시 어디로 이사 갔는지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