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거지인 리옹에서 차로 2시간정도 떨어진 Annecy라는 옆동네에서 저녁!
산 위에서 바라본 광경.. 올라가는데 힘들어 쥬글뻔..
갔다온 식당은 올해 3스타를 받은 Le clos des sens! 쉐프는 Laurent petit 이며 안시에 자리잡은지는 26년 가량 되었다.
요즘 유행하는 퀴진들과 같이 자기 농장을 갖고 있으며 98% 재료가 100km 이내 지역에서 생산된다.
와인 페어링은 직접 고르기보단 소믈리에에게 메뉴가 야채,생선을 기반으로 되어 있기에 화이트4병 레드1병을 추천 받았으며 마리아주가 상당히 좋았다.
다른 나라를 제외하고 프랑스에서 가본 3스타는 약 8군데 정도 되는데 이곳은 가격,서비스,음식을 통틀어 개인적인 3순위 안에 드는 것 같다.
식사+페어링 포함에서 3스타에서 50만원 정도면 합당하다고 생각 되기에...!
식당 입구
밥먹고 받은 메뉴
메뉴 세부내용
첫번쨰 아뮤즈부슈
두번쨰 아뮤즈부슈
세번쨰 아뮤즈부슈
네번째 아뮤즈부슈
빵..!
다섯번째 아뮤즈부슈
첫번쨰 엉트헤
두번째 엉트헤
두번쨰 엉트헤 2
첫번쨰 메인
첫번쨰 메인2
두번째 메인
세번째 메인 전에 나오는 중간 디쉬
세번째 메인
세번째 메인 소스 뿌린후
치즈 카트!
치즈들과 곁들임 샐러드
첫번째 프리디저트
두번째 프리디저트
메인디저트
디저트후 작은 마들렌
티타임
소르베가 들어간 봉봉
집갈때 싸준 Gateau de Savoie
메인 첫번째거 뭐야? 아 가보고싶다
굿
그래서 얼마임? 얼마코스를 먹어야 치즈카트가 나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