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제품 쓰다가
푸드세이버는 국물도 된다길래 스톡이나 소스 얼리려고 갈아탔는데
원리 자체가 다른거구나
가정용은 그냥 안에 있는 공기 빨아땡겨서 사실상 지퍼백 물에 담궈서 공기빼고 얼리는거랑 다름 없네
물받이에 물 질질흐르고 난리도 아니네 컨트롤 한다고 진공 누르자마자 실링해도 타이밍 놓치면 수분때문에 진공도 안잡히고 십창나는 경우가 다반사
업장에서 쓰는것들은 다 그냥 공간 자체를 진공으로 만들어서 진짜 말그대로 베큠이네
푸드세이버는 국물도 된다길래 스톡이나 소스 얼리려고 갈아탔는데
원리 자체가 다른거구나
가정용은 그냥 안에 있는 공기 빨아땡겨서 사실상 지퍼백 물에 담궈서 공기빼고 얼리는거랑 다름 없네
물받이에 물 질질흐르고 난리도 아니네 컨트롤 한다고 진공 누르자마자 실링해도 타이밍 놓치면 수분때문에 진공도 안잡히고 십창나는 경우가 다반사
업장에서 쓰는것들은 다 그냥 공간 자체를 진공으로 만들어서 진짜 말그대로 베큠이네
푸드세이버고 가정용인데...
ㅇㅇ 그래서 타협한게 그냥 진공 누르자마자 바로 실링해서 공기 조금 남겨도 그렇게 쓰는중 조만간에 전용 컨테이너 사서 노즐로 진공해보려고
나 둘다 안써봐서 잘 모르는데 "공기 빨아댕기는것" 과 "공간 자체를 진공으로 만드는 것" 둘이 다른거임? 어쨌든 전자도 어딘가를 저기압으로 만들어줬으니까 공기가 빨려나오는거 아님? 그리고 후자는 국물도 진공팩으로 만들기 편함?
난 자세한 원리는 모르겠고 업장애서 쓰는 베큠머신은 부풀다가 치익 하면서 갑자기 압축되면서 공기 빠져나가고 진공이 되는데 가정용은 그냥 청소기처럼 빨아댕겨서 진공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업소용은 압력이랑 조절하면 국물 많은것도 덜 새고 안새는데 가정용은 그렇게 하니까 물이 쭉 빨려올라서 물받이에 넘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