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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차원에서 인스타에도 UPUP !!







그간 마무리를 팬에서 했지만 이번엔 소스볼에서 마무리하는 중탕방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중탕으로 해본 건 첫 시도인데 소스볼도 소스도 생각보다 금방 뜨거워져서 노른자가 살짝 익어버렸네요. 그래서 엄청 꾸덕해짐. 다음엔 가스불 약불에 소스볼 온도 봐가며 해야겠어요... (라고 쓰며 복기중)






플레이팅 에러남, 갈아놓은 치즈 따로 빼놓았는데 플레이팅 때 올리는거 또 잊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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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120g

관찰레 90g

페코리노로마노 40g

난각1번노른자 3알 (흰자는 랩씌워 아직 냉장고에)

후추 팍팍, 노른자3알의 윗면이 안보일정도의 양



식으니 조금 짠 느낌이었어요. 면수 말고 생수를 넣었어야 했어...ㅠ 그리고 모든 재료가 섞여 조리된 직후에 한번 더 간보기 !!

그래도 잘 먹었습니다 !!



좋은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