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까르보나라는 잘 만드는데 치즈 갈고나서 면수로 크림 만들때부터 뭔가 잘못됨 노른자를 넣고 안넣고 딱 그거 하나 차이인데 왜 이렇게 안될까? 김밀란 카초에페페 영상 세개 다 보고 또봐도 나의 실패 요인을 찾지 못하겠다ㅠㅠ
루치아노 모노실리오 그 양반 하는 것처럼 옥수수전분 좀 첨가하든가. 쌩으로 만드려면 온도 진짜 생각보다 많이 낮아야 됨
치즈 굵기, 팬 온도 차이 이정도가 원인일거 같은데
갈은 치즈와 노른자를 미리 중탕으로 섞어놓고 불 끄고 쉐킷쉐킷하면서 면수넣으셈
전분을 많이 넣어봐 노른자랑 전분이 유화 안정제임
치즈 굵기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함 굵으면 바로 뭉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