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o !! Buongiorno~ 양식갤 선생님들 !!

저번에 이어 다시 해 본 까르보나라 예요.

그런데 어딘가 허전하죠? (저는 다먹고 뒷정리 할 때 알아챔ㅠ) ... 퀴즈?!


1bb4d423eaf139b67aaac4b02983746f6fa3500abbdb5242fdd1ceeb5049548669612a9173




네 관찰레를 깜빡했어요. 하지만 빼놓은 기름은 모두 들어간 상태여서 그런지 맛으로 알아채지 못했어요. 준비해 둔 페코리노도 안뿌리고... 한숨 그래도 나름 의미있는 조리였답니다. 원하던 레몬옐로우 컬러가 나와줬기 때문이예요... 양식갤쌤들 덕분이예요. Grazie !!


그럼 A più tardi !!




*오늘의 이탈리아어
챠오 ‘약간 Hi~ 같은 늬앙스?’ Ciao.
부온 조르노 '좋은 날이예요 (대중적 범용적인 기본 인사말)' Buongiorno.
그라치에 ‘고마워.' Grazie.
아 피유 타르디 ‘나중에 또 봅시다.’ A più tar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