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후추랑 세트로해서 막 깔끔하게 꾸미는데
좀 있다보면 그냥 비닐팩에 있는 소금 쓰게됨..
캔스톤(akb45)2024-07-28 17:48:00
요린이 의견이니 참고만요. 통후추처럼 분쇄 후 수 분 내에 소비해야 하는 향신료가 아닌 소금과 같은 조미료는 (아무래도 매우굵은소금이겠죠) 목적에 맞는 입자크기로 대량 분쇄하려는 목적이면 언급하신 교세라 소금갈이 처럼 소형도구가 아닌 세라믹버 커피그라인더 같은 조금 더 덩치 큰 도구 사용하는 게 나을거 같아요. 제가 이렇게 쓰거든요. 저렴이 세라믹버 커피그라인더 다른말로 세라믹 핸드밀로 너무 굵어서 방치해왔던 핑크솔트를 원하는 굵기로 일정량 미리 분쇄해놓고 사용중이예요. 입자크기를 중요히 생각하는 이유는 손가락으로 흩뿌릴 경우, 소금을 한 꼬집 집어들고 다시 떨궈내기 수월한 입자크기가 있더라구요. 손에 땀이 많거나 하면 더 굵은 입자가 맞을테고 손이 건조하면 가늘게 가져가도 될테고 등등... (참고만요)
첨에는 후추랑 세트로해서 막 깔끔하게 꾸미는데 좀 있다보면 그냥 비닐팩에 있는 소금 쓰게됨..
요린이 의견이니 참고만요. 통후추처럼 분쇄 후 수 분 내에 소비해야 하는 향신료가 아닌 소금과 같은 조미료는 (아무래도 매우굵은소금이겠죠) 목적에 맞는 입자크기로 대량 분쇄하려는 목적이면 언급하신 교세라 소금갈이 처럼 소형도구가 아닌 세라믹버 커피그라인더 같은 조금 더 덩치 큰 도구 사용하는 게 나을거 같아요. 제가 이렇게 쓰거든요. 저렴이 세라믹버 커피그라인더 다른말로 세라믹 핸드밀로 너무 굵어서 방치해왔던 핑크솔트를 원하는 굵기로 일정량 미리 분쇄해놓고 사용중이예요. 입자크기를 중요히 생각하는 이유는 손가락으로 흩뿌릴 경우, 소금을 한 꼬집 집어들고 다시 떨궈내기 수월한 입자크기가 있더라구요. 손에 땀이 많거나 하면 더 굵은 입자가 맞을테고 손이 건조하면 가늘게 가져가도 될테고 등등... (참고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