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요리를 목표로 하는 애들을 못 봤고 하더라도 그냥 지잡대 나와서 이것저것 하다가 어쩌다 업으로 삼은 경우만 봤는데
여기 애들은 엄청 진심이네
뭐 전자제품 좋아하는 사람이 비싼 헤드폰 사고 와인 좋아하는 사람이 비싼 술 사는 거처럼 취미 영역에서 딥하게 파는 거임 아니면 뭐 유명한 요리학교 유학가고 소위 말하는 양식 파인다이닝 업장에서 일하고 그렇게 업으로 생각하는 거임?
여기 애들은 엄청 진심이네
뭐 전자제품 좋아하는 사람이 비싼 헤드폰 사고 와인 좋아하는 사람이 비싼 술 사는 거처럼 취미 영역에서 딥하게 파는 거임 아니면 뭐 유명한 요리학교 유학가고 소위 말하는 양식 파인다이닝 업장에서 일하고 그렇게 업으로 생각하는 거임?
당연 취미지
여기 전문적으로 요리학교 나온사람 없고 대부분 홈메이킹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