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오올리오 예를들면 유화라는작업으로 오일을 소스처럼 만들어야하는데 100%익힌면을넣고 팬에서 다시 면수붓고 열을 가열하면 면이 퍼지니까 80%정도까지만익히고 팬에서 유화하면서 100%로 만드는거임
아하 그러니깐 식감? 차이라는거네?
식감도 그렇고 유화작업없이 기름에 다 삶은면만 먹으면 니글거리고 재료는따로노니까 식감+유화로 일체감을 주려는게 목적이지
백프로 익히고 넣으면 소스랑 면이 따로놀음 식감이나 맛이나
모든 파스타가 그런건 아니긴한데 팬에서 익히면서 소스농도 면익힘 면이랑 소스랑 어우러지게 컨트롤 하려고 하는거 페스토 종류는 100프로 다 익힌 다음에 옮겨서 페스토랑 섞는다 - dc App
알리오올리오 예를들면 유화라는작업으로 오일을 소스처럼 만들어야하는데 100%익힌면을넣고 팬에서 다시 면수붓고 열을 가열하면 면이 퍼지니까 80%정도까지만익히고 팬에서 유화하면서 100%로 만드는거임
아하 그러니깐 식감? 차이라는거네?
식감도 그렇고 유화작업없이 기름에 다 삶은면만 먹으면 니글거리고 재료는따로노니까 식감+유화로 일체감을 주려는게 목적이지
백프로 익히고 넣으면 소스랑 면이 따로놀음 식감이나 맛이나
모든 파스타가 그런건 아니긴한데 팬에서 익히면서 소스농도 면익힘 면이랑 소스랑 어우러지게 컨트롤 하려고 하는거 페스토 종류는 100프로 다 익힌 다음에 옮겨서 페스토랑 섞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