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 수요 없음, 서울 일부매장 제외 돈 안됨, 노동력 안됨
일반인 기준 오마카세는 큰 맘 먹고 간다쳐도,프렌치 기반 다이닝 = 에게? 양이 이게 뭐야, 페어링 개념 없음, 무슨맛인지 모르겠네



이탈리안 = 아웃풋이 피자 파스타
피자 = 미국식 피자 인식이 대부분, 나아가서 미피 도미노덕에 피자는 창렬 이미지 + 저가형 피자집 많음 고르니쵸네 잘뽑힌 나폴리식 피자 일반인들 접하면 = 씨발 짜네 ㅋ or 맛이 심심함(자극적이지 않음)

파스타 = 취미로 해먹는 사람들 많음, 근데 파스타가 스킬적으로 솔직히 뭐 좆도 대단한거 없음  기본적인 이탈리안 클래식 파스타는 유튜브나 책으로 공부해도 따라하는 일반인 많음 오히려 요리한다고 깝치는 병신 캐쥬얼 부엌떼기들보다 잘하는 사람도 더러 있음

결국 일반인이랑 차이두면서 맛 내려면 컨템포러리하게 프렌치 섞어서 레이어 쌓아야하는데 스톡뽑고 허브오일이니 재료준비하는데 시간 많이들고 노동력 들어감 = 힘듦, 근데 일반인 생각 = 비싸고 맛은 그저 그렇네?, 피클 왜 없어요? 콜라는요?, 걍 롤링파스타가 더 나은듯?

굴소스 미원 치킨스톡 듬뿍 넣은 우마미 가득한 박사님표 음식이랑
나름 공부하고 개처럼 배워서 맛 낸 요리사 파스타랑
일반인 기준 큰 차이 없다라는건 심각한 문제 = 요리에 큰 뜻 없으면 타협 or 포기하고 가라치게됨

근데 일반인들은 냉정함 요리사의 노동력은 제하고 파스타 1만 5천원 잡아놓으면 에게? 면 얼마한다고, 이거 재료가 어떻니 원가이야기함

괜히 요리사들이 1인샾, 와인바, 파스타바같이 축소해서 하는게 아님

요즘은 요리도 예술성으로 소비되는듯

말이 샜는데, 서울은 잘 모르겠고 지방은 확실히 위와 같은 이유로 양식은 답이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