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뼈 닭발 미르포아로 스키밍하고 씀... 시판은 간이 되있어서 섬세한 염도조절이 어려움
고마웡 ㅎㅎ
그걸 양식용어로 치킨스톡이라 하는거야 아니면 스톡이라는 용어자체가 시판에 나온 간편 제품같은걸 통용하는말이야? 직접만든 치킨스톡, 시판 치킨스톡 이렇게 부르나?
치킨으로 만든 스톡(stock:육수) = 치킨스톡, 시판용은 말그대로 치킨엑기스, 화학조미료로 인공적으로 맛을 낸거고...
너덕에 많이 알아간다 한식은 만드는게 일이고 중식 취미로 만들어도 굴소스 미원으로 해결하지 스톡이 생소해서..
사실 요즘 제품이 워낙 잘나와서 원가 아끼고 작업양 줄일겸 스톡을 정석처럼 끓이진 않는 추세임... 옛날엔 스톡 끓이고난 닭고기를 스텝밀로 먹은 추억이 쏠쏠나네 ㅋㅋ
msg를 첨가할 이유가 없지
한식은 사골, 고기국물 직접 우려도 미원 다시다 어느정도는 사용하는데 양식은 그럼 직접 닭육수 뽑고 소금간만함? 부끄럽네 양식을 많이 먹어보지도 않고 한식만 (냉면육수, 갈비탕육수, 사골, 된찌 만듬) 만드는데 양식은 그럼 감칠맛을 그냥 육수 만든거로만??
사골은 당연히 감칠맛이 적고 고기를 우려도 졸이지 않고 쓰지않나? 거기서 오는차이가 클거임
양식에선 우린국물을 졸이고 졸여서 쓰니까 그것만으로 감칠맛폭팔시킬수 있어서 msg의 필요성 자체를 못느낌 물론 가정에선 스탁만들기 어려우니 시판제품 쓰지만
한식도 신선한해물 잔뜩 들어가는 탕류에 msg 안넣잖아
예상외로 혼다시 조금은 넣음
액젓 넣던데
난 다이닝 있을 때 닭하고 양파 당근 샐러리하고 대파하고 닭발로 했었음 개추억이네
븅신새끼 위에 이미 한갤럼이 말했구만 ㅋㅋ 그대로 복붙하네 찐따 국평오새끼 ㅋㅋ
닭뼈 닭발 미르포아로 스키밍하고 씀... 시판은 간이 되있어서 섬세한 염도조절이 어려움
고마웡 ㅎㅎ
그걸 양식용어로 치킨스톡이라 하는거야 아니면 스톡이라는 용어자체가 시판에 나온 간편 제품같은걸 통용하는말이야? 직접만든 치킨스톡, 시판 치킨스톡 이렇게 부르나?
치킨으로 만든 스톡(stock:육수) = 치킨스톡, 시판용은 말그대로 치킨엑기스, 화학조미료로 인공적으로 맛을 낸거고...
너덕에 많이 알아간다 한식은 만드는게 일이고 중식 취미로 만들어도 굴소스 미원으로 해결하지 스톡이 생소해서..
사실 요즘 제품이 워낙 잘나와서 원가 아끼고 작업양 줄일겸 스톡을 정석처럼 끓이진 않는 추세임... 옛날엔 스톡 끓이고난 닭고기를 스텝밀로 먹은 추억이 쏠쏠나네 ㅋㅋ
msg를 첨가할 이유가 없지
한식은 사골, 고기국물 직접 우려도 미원 다시다 어느정도는 사용하는데 양식은 그럼 직접 닭육수 뽑고 소금간만함? 부끄럽네 양식을 많이 먹어보지도 않고 한식만 (냉면육수, 갈비탕육수, 사골, 된찌 만듬) 만드는데 양식은 그럼 감칠맛을 그냥 육수 만든거로만??
사골은 당연히 감칠맛이 적고 고기를 우려도 졸이지 않고 쓰지않나? 거기서 오는차이가 클거임
양식에선 우린국물을 졸이고 졸여서 쓰니까 그것만으로 감칠맛폭팔시킬수 있어서 msg의 필요성 자체를 못느낌 물론 가정에선 스탁만들기 어려우니 시판제품 쓰지만
한식도 신선한해물 잔뜩 들어가는 탕류에 msg 안넣잖아
예상외로 혼다시 조금은 넣음
액젓 넣던데
난 다이닝 있을 때 닭하고 양파 당근 샐러리하고 대파하고 닭발로 했었음 개추억이네
븅신새끼 위에 이미 한갤럼이 말했구만 ㅋㅋ 그대로 복붙하네 찐따 국평오새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