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관해 생각해 봤는데 해산물같이 실제로 3일만에 맛탱이 가버리는 애들 제외하면 대부분 재료들은 일주일은 간단 말이지 그래서 추측해 보건데 3일로 기준을 잡아야 원재료로 3일 보관하고 가공해서 또 3일 보관 대략 일주일 정도 보관이 되니 그렇게 암묵적으로 정한거 아닐까?
그냥 qc팀에 리스크 감수하려고 정한거지 실제론 더 사용해도됨
그냥 최대한 빨리쓰라는거지
보관기간 길수록 맛 떨어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