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꼬또 맛있네요. 고기도 고기지만 브레이징 리퀴드를 가득 품은 적당히 작게 썬 야채들이 정말 맛있어요.봉골레에 들어간 링귀니는 히든천재가 선보인 방법으로 익혔어요. 묵직한 고기 먹기 전에 먹었는데 깔끔하니 맛있었습니다.
파스타 ㅈㄴ 맛있어 보이네.. 위꼴
플레이팅 고수네
국자에서 떨어진 스튜 기름이 우연히 좋은 곳에 둘러져서 잘나왔네요 ㅋㅋ
저건 스트라꼬또보단 펩포소에 가까운데;;;
노노 후추 별로 안 썼어요 맵지도 않고
고기 어느 조리기구에 얼마나 오래 조리셨어요?
르크루제 더치오븐 썼고 160도 맞추고 오븐에서 4시간 브레이징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