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자체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초보라 


파스타 같은 거에 쓸라고 마트서 3000원에 파는 파슬리 후레이크 사왔는데 


이거 딱히 향신료 같지도 않고 걍 말린 쑥냄새만 나는데 


이거 쓰는 거 맞음? 


암만 냄새 맡아봐도 걍 쑥냄새 조금에 더해진 거에 데코 이상의 용도는 없는 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쓰는 건가? 


아님 ㄹㅇ 향신료로 쓰는 파슬리가 따로 있는 건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