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청정원 먹다 데체코 먹었는데 생각보다 별로라 구매함.

면 삶아주기전에 물에 좀 담궈서 전분 빼고 7분 정도 삶아 먹는데 왤케 맛있냐 이거? 그동안 파스타면들이 소스랑 따로 놀고 자기 주장 강한 맛이라 별로였는데 이건 소스랑 어울리고 식감도 예술이네.

그리고 파스타 면 위에 설명한 것처럼 조리하는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