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음식들 보면 산미 가미된 음식이 꽤 많은데 한국은 산미 들어간 음식이 적음 산미 들어가도 크게 시진않고 게다가 한국은 젤리나 사탕 제외하면 과자에 신 맛 첨가되는 일 없는데 외국과자는 시큼한 과자도 꽤 있고 ㅇㅇ 유행하는 음식이랑 호불호 갈리는 음식들 살펴보면 한국이 전체적으로 신 음식을 싫어하는듯함
냉채류가 신데 좆노맛임
김치 ㅇㄷ
김치로 산미를 다 할당해서 김치 이외에 신맛이 나는 걸 별로 익숙하지 않아하긴 함
반찬문화에 김치나 장아찌가 들어가니까 음식 자체에 산미를 넣고 밸런스 잡는것보다 이거 한입 저거 한입으로 밸런스 잡는게 많은 느낌 - dc App
레몬이나 라임이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고, 그것마저 디저트나 베버리지쪽에서만 써서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