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까 속 곱창난거 같아서 찾아보니까 올리브오일 많이 먹으면 그럴수도 있다고 그러던데 다음에 할떄는 1인분 기준 20~30g정도만 써도 되려나.?
그정도가 적정 섭취량이라길래(올리브오일이 고지방 함량, 완하제 특성이 있어서 너무 많이 먹으면 분해를 못한다 그래서 물어봄.)
좀 적게 넣는다고 맛이 많이 달라지려나 오일은 노브랜드

아침에 일어나니까 속 곱창난거 같아서 찾아보니까 올리브오일 많이 먹으면 그럴수도 있다고 그러던데 다음에 할떄는 1인분 기준 20~30g정도만 써도 되려나.?
그정도가 적정 섭취량이라길래(올리브오일이 고지방 함량, 완하제 특성이 있어서 너무 많이 먹으면 분해를 못한다 그래서 물어봄.)
좀 적게 넣는다고 맛이 많이 달라지려나 오일은 노브랜드 비정제 오가닉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씀
ㅇㅇ
그정도 기름으로 탈날 정도면 다른거 먹어도 문제 돼야 함 내 생각엔 페퍼론치노 문제임 페퍼론치노 향 올라오는 수준으로 안태워먹게 오일에 볶아야 매운 맛이 음식에 고루 퍼짐 보니까 두개나 넣은 것 같은데 이거 안볶으면 매운 알갱이 그대로 속에서 장트러블 일으킬 수 있음ㅋㅋ 설사하고 캡사이신에 응꼬 불탐ㄹㅇ
채소의 익힘 정도를 잘 모르겠음.. 그제 어제 두 번 정도 해먹었는데 두 번 다 탈이남 마늘은 둘 다 비슷하게 익혔고 페페론치노랑 마늘이랑 같이 넣고 볶아서 마늘 색나면 불꺼둔거라 마늘 색이 살짝 황금색, 갈색이면 된다길래 마늘 칩보단 아니지만 좀 갈색빛 돌게 볶긴함
그정도면 아무리 두꺼워도 익었을텐데 생마늘 냄새가 남? 혹시 불 너무 세게 했거나 약불이라 해도 무거운 팬에 오랫동안 예열했다면 개뜨거워서 겉만 조져짐ㅇㅇ 걍 완전 약불로 해서 볶아보고 나중에 숙달되면 불조절ㄱㄱ
마늘이 주걱으로 부서질 정도로 익혔던 것 같은데... 불은 진짜 키고 나서 조금만 오른쪽으로 돌려도 꺼질정도로 약불로 했음ㅇㅇ
그럼 응꼬가 맵고 불났다 -> 페퍼론치노 안볶았거나 너무 많음 평소에 기름진거 먹으면 설사한다 -> 음식 선정 문제 밀가루 잘 못먹는다 -> 상동
음식 선정 문젠가.. 파스타가 좀 많이 기름지긴 했는데 만약 음식 선정 문제면, 그래도 어떻게라도 해먹고 싶으면 기름 좀 줄여서 해먹어도 됨?
몰러... 근데 내가 따로 비교는 안해봤지만 왠지 유화 시켜 먹으면 수분 덕분에 중화되지 않을까 싶음ㅇㅇ 마요네즈같은 지방덩어리 소스 먹어도 별 문제 없었다면 기름만의 문제는 아닐지도 유튜브에 파스타 유화하는 법 검색해서 따라해보셈
친구도 그렇고 다들 하는말이 면수를 너무 적게 넣었다는데 그것도 문제일 수 있을듯 다음에 할 때 참고할게
ㅇㅇ맞아 내 말이 그것임 면수 다 말라서 기름 다이렉트로 먹은듯
마늘 많이쳐먹어서 그럼
마늘 4개 넣었는데.?
적당히쳐먹어라
면은 200g 좀 넘었음 ㅇㅇ
마늘기름 낼 때 25g으로도 충분함
마늘이나 면의 익힘 정도가 소화 불량의 문제가 될 수도 있어.
면은 딴 게시글에선 좀 불었데 면은 아닌거 같고 마늘의 익힘정도가 문제인거 같은데 유튭보니깐 색깔이 안 변하게 익히는게 있고 좀 노릇노릇하게 황금빛이랑 갈색빛 돌게 하라는것도 있어서 마늘 칩보다 덜 익혔음ㅇㅇ
파스타 면은 사실 오버쿡되면 소화불량, 적당한 알단테가 소화에 도움이 잘 돼. 그래서 너무 익으면 더부룩할 때도 있어
내 생각엔 마늘때문도 아니고 면이 제일 문제같아
올리브오일 소주컵으로 하나 드링킹해도 보통은 문제 없음 페퍼론치노가 문제 아닐까 싶 / 아니면 윗댓에서 말한것처럼 너무 면수 없는 조리과정때문에 소화되기 힘든 질감이었다는 것도 한번 고려?정도는 해볼 수 있을듯
면 나도 250g씩 쳐먹고 오일양도 그에 맞춰서 들이붓는데 사실 별 문제 없음 딱히 장이 강한편은 아님
내가봐도 캡사이신이 문제임 페퍼론치노 부시지말고 볶아서 나중에 건져내서 버려 이거 위장들어가면 타격감 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