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껌처럼 되는게 정상인가요?


처음엔 물에 녹는가 싶더니 이내 작게 덩어리지고 건져서 씹어보니 입에서 녹지 않고 껌처럼 질겅질겅 씹히기만 해서 뱉어냈네요. 

팬 설거지 하는데 개고생 함 ㅠㅠ 기름으로 닦고 닦고 닦아서 겨우 닦아냈네요


... 검색해보니 원래 뜨거운 물에 안녹는게 정상이고 그래서 조리 시 주의해야 한다는 내용이 보이네요 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