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먹다보면 나아지겠지 하고 하는 중이고


페페론치노 케이퍼 파슬리 페코리노 있음 관찰레 갤러들이 존나싫어하긴하던데 그냥 소금집거 있음



한 번 이상은 시도는 해본게 알리오올리오 카르보나라 푸타네스카 알프레도 아마트리치아나(이건 망함) 봉골레 아라비아따


더 추가할 좆밥요리 있을까 라구파스타같은건 급식때 먹은 그맛일거 같아서 그냥 생각 안하고 있음




아마트리치아나는 고기를 아낀건지 면을 보통면써서인지 아직도 모르겠네 이거 그냥 베이컨 면만큼 뭉텅뭉텅 넣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