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탈리아 5년 살다 왔고

소금집 관찰레 4년째 쓰는 중인데

이탈리아 미슐랭 1스타에서 일했을떄 썼던 관찰레랑

로마 여러 유명 식당에서 먹었던 관찰레랑

여러 지역 살루메리아에서 구입했던 관찰레랑

관찰레 공장에서 먹은 관찰레랑 다 또이또이던데?..


애초에 염장해서 건조한다음 가열해서 익혀먹는 부위인데 뭐 그렇게 차이가 난다고 그러는지 몰겠음

여긴 파스타 브랜드로도 뭐가 어쩌니 저쩌니 급 나누던데 모노그라노 이하 동판면은 다 또이또이인데 

그냥 급 나누는거에 환장하는 한국인들 특징인가

보고있으면 좀 웃김 그깟 관찰레가 뭐라고

안질기고 바삭하게 잘 익히는게 더 중요한건데.


혐오하는 이유 좀 알려주셈

진짜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