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탈리아 5년 살다 왔고
소금집 관찰레 4년째 쓰는 중인데
이탈리아 미슐랭 1스타에서 일했을떄 썼던 관찰레랑
로마 여러 유명 식당에서 먹었던 관찰레랑
여러 지역 살루메리아에서 구입했던 관찰레랑
관찰레 공장에서 먹은 관찰레랑 다 또이또이던데?..
애초에 염장해서 건조한다음 가열해서 익혀먹는 부위인데 뭐 그렇게 차이가 난다고 그러는지 몰겠음
여긴 파스타 브랜드로도 뭐가 어쩌니 저쩌니 급 나누던데 모노그라노 이하 동판면은 다 또이또이인데
그냥 급 나누는거에 환장하는 한국인들 특징인가
보고있으면 좀 웃김 그깟 관찰레가 뭐라고
안질기고 바삭하게 잘 익히는게 더 중요한건데.
혐오하는 이유 좀 알려주셈
진짜 궁금함
200.76이 엄청 싫어하네 소금집 관찰레를
121.141도 소금집 혐오하네
내가 조만간 프랑스구르메 살루메리아 클라식소시지 소금집 다 구워서 먹어보겠음 혐오하는 이유 댓 달아주셈
관찰레 전에 딱 한 번 시켰을때 기름쩐내? 같은게 났음 원래 그런거?
유통기한 많이 지난 유탕면 냄새같은
그거 염장했을때 돼지 수분+잡내 빠져나온걸 와인으로 세척 꼼꼼하게 안하면 그럴수있음
https://m.dcinside.com/board/westernfood/65379 내가만든거 평가좀요
100점 드립니다
근데 주니퍼베리랑 펜넬씨드 안해도 돼 넛맥이랑 마늘 후추가 베이직임
https://www.youtube.com/@DavideFantinati/featured 내가 좋아하는 본토 정유점 아조시
첨부터 소금,향신료 다 바르고 바로 건조하거나 염장만 하고 물로세척, 향신료건조 했는데 담엔 와인으로 씻어서 해보겠삼
아질산나트륨 뭘로 썼는지 알려줘
안썻슴
가열해서 익혀먹는 부위인데<-이건 취소함 브루스케타로 먹기도 하니까
이악물고 변호하는거 보니까 직원인거같은데 만약에라도 직원이 아니면 그냥 너 혼자 많이 먹어라
직원 아니면 막입소리 할줄 알았다 그런 비난은 하지말자고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거니까 향신료가 뭐가 어떻게 다른데? 소금 후추 넛맥이 기본인데 충실하던데? 난 기름 잘 뽑아서 약불에서 튀기듯 지방은 바삭하고 살코기는 부드럽게 익히는데..?? 염도도 적당하던데 막입 취급 당하니까 웃기다
그러니까 향신료가 뭐가 다르냐고 소금 후추 넛맥 이게 기본인데
변호한적 없음 위에 언급한 네곳 비교해서 먹어볼거임 진짜 궁금하니까;
그냥 단순히 내 입에는 별로였다 이러면 인정을 함 향신료가 다르다는건 동의 못함
도대체 이탈리아 어디서 소금후추만 가지고 관찰레를 염장을합니까?
관찰레 염장할때 사용하는 허브는 집집마다 차이가 있고 어디는 월계수잎 쓰기도 하고 세이지를 쓰기도 하고 마늘 빼먹기도 하고 넛맥 안넣기도 하고 그래요 소금후추가 제일 기본인데 관찰레의 본질을 벗어난건 아니에요 다르다는게 아니라는말임 각자 스타일인거지 특정 향신료가 달라서 틀렸다! 이건 아닌것같음 입맛에 안맞아서 맛이없다면 개인차니까 그럴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위에도 넛맥이랑 마늘후추가 '베이직' 이라고 해놓고 넛맥이 안들어갔는데 기본도 안되어있는거 아니에요?
내 얘기는 그겁니다, 선생님 말씀대로면 알리오올리오 마늘이랑 오일이 기본이죠? 어디가서 주문했는데 마늘이랑 오일만 넣은 알리오올리오가 나오더랍니다, 맛이 애매해서 리뷰 좆같이썼더니 웬걸 누가 나와서 마늘이랑 오일이 베이직인데 뭐가 다르단건질 모르겠답니다, 내가 먹던건 파슬리에 페페론치노까지 다 들어가있던 알리오올리오다, 그래서 맛이 별로라고 느꼈다 이랬더니 어떤집은 넣고 어떤집은 안넣는다 이런식으로 말이 돌아왔지요? 그니까 나는 허브고 마늘이고 넛맥이고 안넣는집 관찰레는 맛이없다고, 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는데 말이 이랬다 저랬다 지금 본인이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핀트가 엇나간게 아니라 소금 후추가 모든 살루미의 근본이고 나머지는 충분히 변주할수있다는거임 집집마다 차이가 있다고요 그래도 명칭에는 변함없는 이유가 그 부위 썼기 때문이고 소금집 사이트 확인하고 온적 없고 모바일로 치느라 느린거고 님이 소금집 관찰레는 향신료가 달라서 ~ 라고 말한거에 대한 답변인거임
지금 핀트 엇나가는 사람은 이상한 예시 들고 말꼬리잡는 님인것 같은데요
그니까 향신료가 뭐가 다르냐면서요, 다른건 없죠 많이 부족할뿐, 그니까 나는 그 부족한 관찰레 그돈주고 사먹고 싶지도 않고 다른 사람한테 추천해주고 싶지도 않다는데 내 말에 무슨 문제가 있냐니까요?
넛맥 타임 쥬니퍼베리 마늘 그 어떠한것도 안들어가는데 단지 소금이랑 후추만 들어가있으면 맛있는 관찰레다? 어폐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넛맥타임넣는 관찰레집들은 다 병신이라 넣습니까?
소금집 관찰레 싫은 이유가 향신료가 ‘다르고‘ 맛이 없어서 라고 하셨잖아요 살루미를 염장 하는데 쓰는 소금 후추 이외의 향신료는 다 변주할수 있다구요. 현지에서도 레시피가 다 다름 입에 안맞아서 안먹는거면 그건 수긍하지만 향싱료가 다르다는건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그니까 내가 얘기하잖아요, 다르다는 표현을 내가 잘못 썼다고, 향신료가 좆도 들은게 없어서 맛대가리없이 돼지냄새만 나니까 나는 안사먹고 추천도 안하겠다고, 내 말이 이해가 안되십니까?
향신료가 하나도 안들어가서 풍미가 더 적고 입에도 안맞다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소금집 직원인가 ㅋㅋ 아니면 혓바닥에 장애가 있는데 아직도 병원을 안가봤나? 아니면 이탈리아를 갔다는 허언증 환자인가? 어떻게하면 똑같다고 하지? 애초에 풍미부터 다른데 그건 다른 업체도 그러니 넘어가도 퀄부터 돼지 쩐내가 심해서 고객센터에 지랄해도 원래 그렇다고 관찰레 안먹어본 병신만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 업체중에 어디 관찰레를 제일 추천하세요?
추천은 못함... 직접 해먹는게 베스트임... 그나마 클라식께 젤 낫고 아니면 레보니제품인데 이탈리아 돼지열병때매 지금 싹다 막힘 다른 육류가공제품도...
래보니 관찰레 그거 익혀져있는거 아님? 익힌건줄 알고 한번도 안사먹어봤음 국내 업체꺼 시식 다해보고 별로면 직접 만들아야겠네..
ㅇㅇ레노니꺼 다 꼬또제품인데 풍미가 그나마 이탈리아에서 먹은거랑 비슷해서 애용했었음 대용량에다가 합리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