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트리치아는 까르보나라보다 관찰레 세 배쯤 더 넣던데 그렇게 안하면 맛 안나지? 저번에 60그람인가만 써서 그런가 뭔가 생각한 맛이 아니던데
익명(211.253)2024-10-31 10:35:00
답글
이건 뭔가 취향같아 ㅋㅋ 60g도 개많아 사실 ㅋㅋㅋㅋ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토마토 소스는 토마토라구인데, 아마트리치아나는 그냥 홀토마토의 정제안된 산미같은게 그대로 느껴져서 낯설긴 해~ 요즘은 이탈리아사람들도 양파넣는사람도 많더라고?? 난 관찰레 양은 안늘리고 와인넣어서 육즙나오게하고 치즈를 좀 더 넣어서 맛있게 먹었음.
아마트리치아는 까르보나라보다 관찰레 세 배쯤 더 넣던데 그렇게 안하면 맛 안나지? 저번에 60그람인가만 써서 그런가 뭔가 생각한 맛이 아니던데
이건 뭔가 취향같아 ㅋㅋ 60g도 개많아 사실 ㅋㅋㅋㅋ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토마토 소스는 토마토라구인데, 아마트리치아나는 그냥 홀토마토의 정제안된 산미같은게 그대로 느껴져서 낯설긴 해~ 요즘은 이탈리아사람들도 양파넣는사람도 많더라고?? 난 관찰레 양은 안늘리고 와인넣어서 육즙나오게하고 치즈를 좀 더 넣어서 맛있게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