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 먹었을때 와 좆맛탱탱구리 이런 느낌은 아니였음

봉골레를 조져서 그런가

근데 확실히 밀향이 풍부해서 (좋은 느낌으로) 소스랑 조화가 잘 이뤄지는거 같음

젤 좋은건 전분 뽑기가 좋아서 유화과정이 더 잘되서 좋음

갤러들이 하도 쩐다해서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막 엄청나진 않았는데 아마 내가 알덴테로 먹는거 안좋아하고 코뚜라로 먹는거 좋아해서 그런듯

지금드는 생각은 라파브리카 같은 계열 면 120hz
룸모 데체코 60hz 같은느낌

역체감이 심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