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늘 처음 알았는데 둘이 사이즈가 다름
만치니가 좀더 페투체 느낌으로 더 넓음
근데 라파브리카는 코투라 11분인데 만치니는 9분인데 뭐징?
면 만 놓고 봤을땐 난 만치니가 더 맛있었음
만치니는 대중적인 느낌 나고 라파브리카는 건강한 느낌이라고 할까 취향 차이인거 같음
알단테는 라파브리카가 씹는맛 뒤지긴하더라
근데 이상한게 라파브리카가 좀 더 전체적으로 오일 파스타랑 합이 잘맛았음
둘다 오일 파스타로만 해먹었는데 라파브리카가 유화 됐을때 소스맛이 훨씬 깔끔했음 왠진 몰루? 면을 더 오래 삶아서 그런가 면수 차이가 나는건가?
은근히 만치니가 취향타고 룸모마냥 심지까지 안익는다 길래 쫄았는데 링귀니는 라파브리카가 훨 더 안익더라
브랜드마다 사이즈도 다르고 건조 방식도 다르고 식감의 지향점도 다르니까 시간도 다르겠지 뭐...
걍 단순하게 넓은데 왜캐 시간이 차이나지 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라파브리카 심지까지 익힐려고 해야 해서 글네
스파게티는 만치니는 스파게토니같은 느낌이더라 - dc App
존나 꾸득거리는 식감인데 알덴테안먹어본사람은 당황할정도임 - dc App
만치니 스파게티 함 먹어봐야겠네... 링기니랑 아예 다르네
라파브리카 겉에 덧밀가루 칠해져있어서 소스 꾸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