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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오늘 처음 알았는데 둘이 사이즈가 다름

만치니가 좀더 페투체 느낌으로 더 넓음

근데 라파브리카는 코투라 11분인데 만치니는 9분인데 뭐징?

면 만 놓고 봤을땐 난 만치니가 더 맛있었음

만치니는 대중적인 느낌 나고 라파브리카는 건강한 느낌이라고 할까 취향 차이인거 같음

알단테는 라파브리카가 씹는맛 뒤지긴하더라

근데 이상한게 라파브리카가 좀 더 전체적으로 오일 파스타랑 합이 잘맛았음

둘다 오일 파스타로만 해먹었는데 라파브리카가 유화 됐을때 소스맛이 훨씬 깔끔했음 왠진 몰루? 면을 더 오래 삶아서 그런가 면수 차이가 나는건가?

은근히 만치니가 취향타고 룸모마냥 심지까지 안익는다 길래 쫄았는데 링귀니는 라파브리카가 훨 더 안익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