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까르보나라 하기에는


내가 너무 거지 새끼라서


치즈도 고기도 코스트가 너무 부담스러움




그래서 존나 거지 분수에 맞게 마늘에 꼬추나 구워서 올리오알리오 먹으며 지내다가


갑자기 궁금해서 계란 노른자만 추가로 비볐더니


고기들어간 까르보나라가 안부러울정도로 개맛있음





물론 차이 많이 나겠지만 나같은 그지새끼는 이렇게 먹는게 싸고


단백질이 들어가서 영양적으로도 더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