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용: 계란 노른자 중탕하면서 약간의 수분을 넣으면서 거품낸거
까르보나라 소스: 계란 노른자에 치즈, 훈연고기 기름, 후추 넣고 섞어둔거를 약간의 열과 면수를 더해 크림화한거
볶은김치, 치즈 김치 베이컨 볶음밥 정도의 조리 과정 차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냐?
사바용: 계란 노른자 중탕하면서 약간의 수분을 넣으면서 거품낸거
까르보나라 소스: 계란 노른자에 치즈, 훈연고기 기름, 후추 넣고 섞어둔거를 약간의 열과 면수를 더해 크림화한거
볶은김치, 치즈 김치 베이컨 볶음밥 정도의 조리 과정 차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냐?
계란을 농후제로 한 유화라는 목적은 같은데 비슷하지만 과정도 방식도 다르지 홀랜다이즈랑 사바용을 비교하면 니 비유가 얼추 맞음
ㅇㅎ... 그러면 사바용을 훈연고기랑 먹는건 그 차이가 좀 적을까?
사바용은 디저트용 소스임 에피에 갑각류나 어패류에도 응용해서 쓰긴하는데 기본적으로는 디저트용 소스임
음 어쩐지 예시 대부분이 해산물이나 디저트에 사용하더라 표현도 가벼운 맛이라 그랬던거같아 고마어용
팔아바용도 있냐?
이해하는데에 5분걸림 ㅋㅋ
계란찜이랑 계란말이랑 비슷한거아님? 하는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