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보나라는 보통 페코리노 로마노로 만들고, 혹자는 페코리노 로마노의 향을 살짝 마일드하게 만들기 위해서 페코리노로마노와 그라나파다노를 섞어서 쓰기도 해요. 페코리노 로마노는 양젖 치즈라 특징적인 꼬릿함이 있는 치즈고, 그라나파다노는 경성치즈 중엔 비교적 부드럽고 마일드한 맛의 치즈, 파르미지아노는 우리가 흔히 아는 파마잔 치즈의 원류가 되는 치즈라 비교적 친숙한 향미에 감칠맛을 지닌 치즈에요
쉐리(stomach0376)2025-01-23 02:14:00
답글
섞을바에 넣질말던가 ㅋㅋ 병신이 따로없네
익명(223.38)2025-01-23 10:32:00
답글
타 미쉐린 레스토랑이나 이탈리아 스퀴시타 등으로 유명한 모노실리오 업장도 섞어서 쓰는데 대체 까르보나라에 대해서 뭘 아시나요
쉐리(stomach0376)2025-01-23 11:20:00
답글
현지에서도 많이들 섞어 병신년아 지식은 쇼츠 하나분량밖에 없어보이는게 ㅈㄴ 깝쳐
익명(119.206)2025-01-23 20:02:00
페코리노 : 양젖
파르메지아노 : 소젖 고급
그라나파다노 : 소젖 보급형
파마산 : 파르메지아노따라한 미국산 노근본
걍 그라나파다노 쓰면됨 - dc App
페코리노
페코리노 냄새좆됨.. 그라노 파다노가 싸니까 먼저 써봐라
까르보나라는 보통 페코리노 로마노로 만들고, 혹자는 페코리노 로마노의 향을 살짝 마일드하게 만들기 위해서 페코리노로마노와 그라나파다노를 섞어서 쓰기도 해요. 페코리노 로마노는 양젖 치즈라 특징적인 꼬릿함이 있는 치즈고, 그라나파다노는 경성치즈 중엔 비교적 부드럽고 마일드한 맛의 치즈, 파르미지아노는 우리가 흔히 아는 파마잔 치즈의 원류가 되는 치즈라 비교적 친숙한 향미에 감칠맛을 지닌 치즈에요
섞을바에 넣질말던가 ㅋㅋ 병신이 따로없네
타 미쉐린 레스토랑이나 이탈리아 스퀴시타 등으로 유명한 모노실리오 업장도 섞어서 쓰는데 대체 까르보나라에 대해서 뭘 아시나요
현지에서도 많이들 섞어 병신년아 지식은 쇼츠 하나분량밖에 없어보이는게 ㅈㄴ 깝쳐
페코리노 : 양젖 파르메지아노 : 소젖 고급 그라나파다노 : 소젖 보급형 파마산 : 파르메지아노따라한 미국산 노근본 걍 그라나파다노 쓰면됨 - dc App
그라나파다노가 어케 보급형이냐 덜고급이지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