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스테이크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식감이 질겅질겅해서 말씀만 드렸습니다. 미디움레어가 맞다고 하시더군요. 지금은 양식 조리 전문점은 아니지만 과거에 저도 음식을 배웠는데, 이게 미디움레어가 맞나요? 제가 잘못 배운걸까 환불 요구는 일절 안했습니다.식감과 부채살 힘줄 색을 근거로하여 말했고, 결제는 다 했습니다..
생고긴디
그런 것 같죠? 동네 가게인데 내일 가서 말씀드려야겠습니다..
미디움레어가 아니고 블루레언데요? 시어링만해서 냅다 뒀네 ㅋㅋ
그냥 원육이 안좋은거임 보니까 물살된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