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부모님이 금수저라서 다도와주거나
자기가 천부적인 요리실력과 경영실력이 있거나
그게아니면 요리는 처다보지도말고 취미로 즐기는게 나음
일당가면 돈번다고?물론 돈은벌지 밴드에서 일구하고 하는사람많거든근데 그것도 며칠에서 몇달이지 몇년동안 계약도 아니지
진짜로 내가 요리하고프다 그럼 중식해라 양식보단 나은선택이다
요리사는 ㄹㅇ 미쳐야됨 마약중독자처럼
요리사로 월급쟁이?쫌빡셀거임 무조건 특급가는게 나은선택임
물론 어느직업이든 다힘들지 고충도있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근데...요리사만큼은 모든 워라벨을 버리고 자기개발도 버리고
남는건 손맛과 주방인맥이 전부임
진지하게 요리사 고민이라면...하...
테클환영임 단순한 내경험이라^^;;;

나도 꼴랑 요리좋아한답시고 주방일 시작한거 ㅈㄴ후회중이다ㅋㅋㅋ
아직젊으면 이직기회는있음
다들 그렇게 산다 월급쟁이들 중에 안그런 사람 어디있냐 요리사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다고 워라벨 없다 하는것도 웃김 노가다가면 존나춥고 더운데서 게병신처럼 일하고 공장다녀도 주야 교대직이냐 아니냐에 따르고 주말에 특근있고 하면 워라벨 못챙기는일 부지기수 휴무가 남들이랑 달라서 그렇지 근데 요리만 그런것도 아니고 서비스직 종사자들은 원래 다 그렇게 살음
적극공감함 어느일이든간에 워라벨이란건 없지 서비스종사자들은 ㄹㅇ 손님의 감사만이 원동력임
양식쟁이들이 로망풍선인건 확실함. 중/일식 해라 적당히 비싸고 적당히 대중적이라 구인구직도 많고 짬차고 개업해도 가장 무난하게 오래가는 종목임. 한국인인 이상 한식은 자연스레 따라오고 주방아줌마 일년쓰고 옆에서 보면 밥집은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