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다이닝은 아직 인식이 그래서 가야할 길이 좀 멀고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병신 마늘쫑 애호박 쳐넣고 새싹 풀떼기 올리면서 스탁은 시판 치킨스톡, 미르포아 넣고 만들면서 2만원 3만원 받아먹는 관광지, 번화가용 병신업장들 거의 다 없어지고 있고 지방에도 생면 쳐서 쓰는업장 간간히 보이는듯? 이탈리안 클래식 응용한 트렌디한 캐쥬얼 로드샵들 많이 늘어나는 추세인것 같음

김밀란이나 여타 이탈리아 음식 소개하는 유튜브들 많아지고 파스타 사실 좆도없다는거 알아서 일반인들 집에서 만드는것보다 경쟁력 없는 가게들 다 망하고 적자생존으로 가는 분위기인것 같네

핏제리아들도 전문점 많이 생기고 파스타바나 와인바도 홍보만 잘하면 요새는 인스타보고 찾아오는 손님들도 많아서 욕심 안 부리고 정직하게 제대로만 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