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글마다 발작하면서 훈수두는 새끼들 수두룩 한데 정작 제대로 된 지적 하는 애들은 극소수임 

어디서 본건 있어서 자기가 아는거랑 다르면 무조건 아니라고 욕부터 박는 애들이 대다수네

얄팍한 지식 뽐내면서 싸우는거 보면 어디 좆만한 양식집 막내로 설거지하면서 음식 몇개 배우고서는 그게 이탈리안 요리의 정석인 것 마냥 생각하는듯 ㅋㅋ

얘네가 왜 이러는지 앎? 진짜 요리 잘 하는 사람들이랑 다르게 요리 애매하게 배운 애들은 지적 열등감이 심해서 어떻게든 자기 요리 지식이 열등하다는걸 인정하고 싶지 않아함. 자기들이 일반인들과는 다른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여기저기 시비 걸고 다니면서 오직 자기만이 특별한 양식 요리사라고 믿고있는거임. 알량한 지식과 열등감이 글에서부터 느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