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나인이나 마블링 높은 거만 먹어도 웰던 안질긴데
어떤 고기든 육즙 보존 잘하기만하면 웰던이 지방층 가장 많이 녹아들어서 맛있음 레어나 미디엄레어는 그냥 선홍빛 때문에 가니쉬랑 어울리게 하려고 굽거나 식욕돋구는 거지 원래 잘구운 웰던은 무조건 잘구운 레어보다 맛있음
넘버나인이나 마블링 높은 거만 먹어도 웰던 안질긴데
어떤 고기든 육즙 보존 잘하기만하면 웰던이 지방층 가장 많이 녹아들어서 맛있음 레어나 미디엄레어는 그냥 선홍빛 때문에 가니쉬랑 어울리게 하려고 굽거나 식욕돋구는 거지 원래 잘구운 웰던은 무조건 잘구운 레어보다 맛있음
웰던은 육즙 다 처날리고 처먹는건데 뭐가 맛있다고 비융신이 ㅋㅋㅋ
“육즙 보존 잘하기만 하면” 지애미 닮아서 눈 없노?
왤케 자기입맛 강요하는 정병련들이 많아졌지
마블링 많은 고기일 수록 웰던 맛있는거 = 객관적 팩트 잘구운 웰던 > 잘구운 레어인것도 팩트인데 웬 내 입맛
스테이크에서 마블링 찾는거부터 븅신인증
스테이크라고 말 안했는데 븅신인가 ㅋㅋ
스테이크도 아닌데 레어 웰던 찾는 븅신인증 ㅋㅋ
이새끼는 진짜 고베에서 와규 최상 등급 야키니꾸도 안가봤나 가보면 굳이 스테이크 아니더라도 통상적으로 레어~웰던으로 굽기 오더표 써주는데 식견이 얼마나 모자라면 이러노 ㅋㅋㅋㅋㅋㅋ
반박이나 할 것이지 븅신들이 ㅋㅋ 거지티내노?
미디움, 미디움레어가 식감 풍미 다 압도 하는데 뭐가 좋아서 웰던을 처먹음? ㅋㅋㅋ
웰던으로 처내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씨부려 보셈 ㅋㅋ
당장 미슐랭 선정된 bbq 전문집만 해도 몇시간동안 반복 훈연해서 천천리 육즙 보존한 웰던으로 내서 육향과 육즙 둘다 잡는데 뭔 식견 좁은 소리노?
진짜 육즙 극한으로 살린 웰던 고기 자체를 모르고 역질문하는 거임?
육즙 로스량 최소한으로 줄였을 때 가장 좋은 풍미를 자랑하는 건 미디엄 웰던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적인 파인다이닝 같은 류의 레스토랑에서는 반복 훈연으로 육즙을 최대한 보존하는 식의 방식을 안쓰고 수비드 혹은 팬프라잉으로 구워 내기 때문에 그 방식에 적합한 미디엄레어, 미디엄이 많은 거지 육즙 극한으로 살린 미디엄 웰던, 웰던이 맛있는 걸 왜 모름??
각각 가장 최고의 굽기 방법으로 레어 미디엄레어 미디엄 미디엄웰던 웰던을 구웠을 때 육향과 육즙을 모두 잡을 수 있는건 웰던 계통임 ㅋㅋㅋㅋ 물론 너가 생각하고 댓글단 고기 굽는 방식으로는 당연히 웰던이나 미디엄웰던이 고무타이어 식감인게 맞음 ㅇㅇ
질문이나 답글이 내가 공격적이라서 그렇지 문장 자체에는 틀린 말은 없음;; 애초에 팬프라잉 전제도 아니고 굽기별 최고의 방식을 상정하고 말했는데 난 왜 하나같이 수비드랑 팬프라잉을 이용해서 요리하는 레스토랑을 생각하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수비드, 팬프라잉으로 구웠을 때 가장 맛있는 굽기 정도는 미디엄레어~미디엄이 맞음
눈막고 귀막고 지얘기만 하는게 반박이라 하노 ㅋㅋ ㅈ장애 그자체
굽기는 고기 특성따라 가는게 맞지. 와규같은 고기를 주로 먹는다면 스테이크 웰던으로 안먹는다는 놈들을 하층민 취급할 수 있긴 함
ㅋㅋㅋㅋㅋ 전형적인 글로배운 버러지색기 ㅋㅋㅋㅋㅋㅋ 넘버9도 미디움까지가 젤 맛있다 웰던은 질겨질수밖에없어 개병신련아 ㅋㅋ
마블링 정도에따라 고기 두깨가 달라지는거임. 미국 프라임 3cm가지고 웰던먹으면 턱빠지고 와규고베 0.5mm이하 컷팅을 앞뒤로 바싹 익혀먹는거랑 다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