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요리를 시작하게된 사람 입니다


0 호텔이고 면접을 봤는데 주방장이 힘 좀 쓰냐고 물어보고 내 체격을 보더니 씨익 웃으며


" 이 친구에게 맡기면 되겠네 허허허"  이러더군요


그게 왜냐하면 주방내에 젊은 여직원과 이모님들이 많아 그분들을 챙겨 줘야 한다고 하네요...


그때 좀 느낌이 쎄 했습니다


그 동안 사회 생활 하면서 직장내 의존적인 여직원 때문에 하지 않아도될 야근, 휴일 근무까지 해야했거든요....


일단 전 여긴 걸르고 다른곳도 면접 볼려고 합니다


선배님들 주방내에도 여직원들 있던데 접근 못하게 하는 노하우 있으실까요?


한심하게 들리실지 모르시겠지만 저는 요리사로 자리를 잡을려고 합니다


장난성, 욕설 답변 사절 합니다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