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만들고 나서 맛을 보면
항상 너무 밍밍함
다 만들고 뒤늦게 파스타 위에 소금 간 해서 먹어봐도
염도 간은 얼추 맞는데 뭔가 텅 비어있고 아쉬운 느낌
감칠맛이 부족해서 그런건가 이게 뭔지 모르겠음 맛이 다 따로 노는것같고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
면수 간만 잘 맞추면 해결되는걸까?
만테까레가 부족했던걸까?
전부 다 만들고 나서 맛을 보면
항상 너무 밍밍함
다 만들고 뒤늦게 파스타 위에 소금 간 해서 먹어봐도
염도 간은 얼추 맞는데 뭔가 텅 비어있고 아쉬운 느낌
감칠맛이 부족해서 그런건가 이게 뭔지 모르겠음 맛이 다 따로 노는것같고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
면수 간만 잘 맞추면 해결되는걸까?
만테까레가 부족했던걸까?
모름
치킨스톡ㄱ
원래 슴슴한 맛으로 먹는 거 감칠맛은 스톡넣는거고 근데 스톡 안 넣고 계속 만들어서 먹다보면 그 슴슴한 맛도 맛있어짐
슴슴하면 문제있는거고 처음 면수에 소금간을 맞출때 짜지않게 싱겁지않게 정도로 농도 맞추면됨
마늘을 애매하게 볶은 게 아닐까요? 아니면 면수에 간이 약하거나
치킨스톡 넣고 면삶아
간을 못맞췄으니 싱겁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