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에선 걍 믹서나 핸드블랜더로 간편하게 만드는데 기능사는 좀 귀찮지 쟁점은 농도가 아니라 노른자가 버터랑 유화되는 처음이 젤 중요함 둘 다 농후제라서 버터 왕창 때려부은수준 아니면 와까리 안남 밑 받침 대접이나 볼에 뜨거운물 온도 뜨거워야하고 노른자 풀고 허브에센스 조금 풀어서
휘핑하다보면 노른자가 익는지점이 옴 까르보나라 할 때 계란 익은거랑 안익은거랑 같은 맥락임 거기서 부턴 버터넣고 휘핑 계속하면서 양 늘리고 농도 되직하다 싶으면 에센스 더 넣고 양 충분히 늘었을때 최종농도는
레몬즙넣어서 맞추면됨 노른자 휩>허브에센스 넣고 휩(노른자 익는온도 충분한것 같으면)>비네거>농도 뻑뻑하면 에센스> 반복 양 늘리기 > 최종직전 농도에서 레몬즙 넣고 마무리 휩
글고 홀랜다이즈는 어떻게 치던 물그릇 받치던 안 받치던 따뜻한곳에 안놔두면 금방 표면 굳어버리기 시작해서 웬만하면 여유있어도 시간 딱 맞춰서 내 요즘같은 겨울은 더 그럴듯 감독관마다 다른데 나도 몇번 갔을때 그거 감안하고 보긴 했음
거맙다
양식 뉴비들의 완고한 벽 홀렌다이즈 ㅋㅋㅋㅋ
업장에선 걍 믹서나 핸드블랜더로 간편하게 만드는데 기능사는 좀 귀찮지 쟁점은 농도가 아니라 노른자가 버터랑 유화되는 처음이 젤 중요함 둘 다 농후제라서 버터 왕창 때려부은수준 아니면 와까리 안남 밑 받침 대접이나 볼에 뜨거운물 온도 뜨거워야하고 노른자 풀고 허브에센스 조금 풀어서
휘핑하다보면 노른자가 익는지점이 옴 까르보나라 할 때 계란 익은거랑 안익은거랑 같은 맥락임 거기서 부턴 버터넣고 휘핑 계속하면서 양 늘리고 농도 되직하다 싶으면 에센스 더 넣고 양 충분히 늘었을때 최종농도는
레몬즙넣어서 맞추면됨 노른자 휩>허브에센스 넣고 휩(노른자 익는온도 충분한것 같으면)>비네거>농도 뻑뻑하면 에센스> 반복 양 늘리기 > 최종직전 농도에서 레몬즙 넣고 마무리 휩
글고 홀랜다이즈는 어떻게 치던 물그릇 받치던 안 받치던 따뜻한곳에 안놔두면 금방 표면 굳어버리기 시작해서 웬만하면 여유있어도 시간 딱 맞춰서 내 요즘같은 겨울은 더 그럴듯 감독관마다 다른데 나도 몇번 갔을때 그거 감안하고 보긴 했음
거맙다
양식 뉴비들의 완고한 벽 홀렌다이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