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한강뷰가 멋진 프렌치 레스토랑 찾기 힘든데, 호텔 나루 서울의 부아쟁(Voisin)은 기대 이상이었어. 한강을 내려다보며 노을과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는 정말 특별했어.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딱인 곳!
레스토랑 분위기는 우아하면서도 편안하고, 창가석에서 한강을 보며 와인 한 잔 마시기 좋았어. 요리도 훌륭했는데, 특히 트러플 버섯 수프랑 해산물 플래터가 인상 깊었어.
프리미엄 스테이크는 고기 두께도 적당하고 맛도 좋았고, 디저트 뷔페도 정말 맛있었음.
서비스도 세심하고 친절했어. 특히 직원이 와인을 따라주고 잔을 채워주는 서비스가 좋았음. 근데 서빙 시간이 조금 길다는 점은 유의해야 해.
가격은 1인 130,000원으로 좀 비싸긴 했지만, 특별한 날을 위한 경험으로는 충분히 가치를 느낄 수 있었어. 한강뷰와 분위기 덕분에, 데이트나 기념일에 딱 좋은 장소야.
팁: 창가석 예약은 2~3주 전에 해야 빨리 예약 가능하니 미리 예약하는 게 좋아!
한 줄 요약: “멋진 한강뷰와 석양, 고급스러운 프렌치 다이닝, 디저트 뷔페까지 완벽한 경험!”
+ 위치: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8, 호텔 나루 서울 22층
+ 예약: 02-6410-1140
+ 주차: 발렛 (15,000원)
추천:
✔+ 기념일 & 생일
✔+ 프로포즈 & 커플 데이트
✔+ 한강뷰 레스토랑 찾는 분
느억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