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스 익은거 김밀란님꺼보고 판별하는데 팬 (기울어진) 면에 집게나 주걱으로 소스 긁으면 스르르 메워지지 않고 경계가 생기는 느낌? 숟가락으로 소스 떨어뜨리면 주르르하면안되고.. 별개로 노른자 2개라 소스가 적은거같아요 대충 면 500원크기로 했을때 개인적으로 노른자 4개는 넣어야 소스가 안부족한느낌? 그리고 윗댓말대로 후추 많이넣어도 돼요 한국 후추가 약한거일수도 있는데 계란 페코리노 관찰레 다 엄청 강한 녀석들이라 후추 많이해도 되는느낌
원래 그런 음식임 계란노른자 + 양젖 치즈 쿰쿰함 + 돼지기름 느끼함
저 말대로 느끼한 3개를 후추 하나로만 잡아주는거닌깐
첨인데 엄청 잘하신듯
후추 더 넣어도 됨
저는 소스 익은거 김밀란님꺼보고 판별하는데 팬 (기울어진) 면에 집게나 주걱으로 소스 긁으면 스르르 메워지지 않고 경계가 생기는 느낌? 숟가락으로 소스 떨어뜨리면 주르르하면안되고.. 별개로 노른자 2개라 소스가 적은거같아요 대충 면 500원크기로 했을때 개인적으로 노른자 4개는 넣어야 소스가 안부족한느낌? 그리고 윗댓말대로 후추 많이넣어도 돼요 한국 후추가 약한거일수도 있는데 계란 페코리노 관찰레 다 엄청 강한 녀석들이라 후추 많이해도 되는느낌
굿 - dc App